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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노루/먹거리 이야기

[공릉역 5분거리] 고기 굽는 방앗간 방문 후기

by 보노루 2026. 2. 2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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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기 굽는 방앗간 솔직 방문 후기 🍖🔥
공릉역에서 고기 생각날 때
가볍게 한잔하면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곳 찾고 있다면?
오늘은 과기대 근처 공릉역 고기 굽는 방앗간 방문 후기를 남겨본다.


밤에 가면 간판이 꽤 눈에 띈다.
초록색 간판에 “고기 굽는 방앗간” 큼직하게 쓰여 있어서 찾기 쉽다.
✔ 소주·맥주 1500원
✔ 주류마진 포기
이 문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.
이미 가성비 느낌 물씬.



🥩 기본 세팅
자리에 앉으면 이렇게 기본 세팅이 나온다.
✔ 통마늘
✔ 쌈채소
✔ 파절이
✔ 김치
✔ 번데기
✔ 쌈장

테이블은 대리석 느낌이라 깔끔하고
생긴 지 얼마 안 되지 않아 전반적으로 매장이 정돈된 느낌이었다.

테이블마다 바로 주문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,
돼지고기, 소고기 모두 판매하여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.

2인 기준 4만원 이상 소비된다.

고기는 모두 수입산이라 엄청 큰 기대를 가지고 가지는 말 것!





🥃 술 한잔은 필수

술이1500원이라 매우 저렴하지만,
이날은 근처 편의점에서 구매한 위스키 한 병 가져와서 마셨다.
가성비 고깃집에서
삼겹살 + 위스키 조합도 나쁘지 않다.

소주, 맥주 가격이 저렴해서
부담 없이 마시기 좋은 분위기다.
고기 기름진 맛에
알코올 한 모금 들어가면 리셋되는 느낌.

🍴 총평
✔ 공릉역에서 접근성 좋음
✔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음
✔ 부담 없이 한잔하기 좋은 집
✔ 친구랑 가기 좋음

엄청 프리미엄 숙성 고기 느낌은 아니지만
“편하게 자주 갈 수 있는 고깃집” 느낌이다.

공릉역 근처에서
가성비 삼겹살집 찾는다면
한 번 가볼 만하다.
📌 이런 분들께 추천
공릉역에서 2차 말고 1차로 고기 먹고 싶은 분
가성비 술집 찾는 분,
친구랑 부담 없이 삼겹살 먹고 싶은 분
공릉에서 고기 먹을 곳 고민된다면
고기 굽는 방앗간 한 번 들러보세요 🍖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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